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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likes.... I'm hanging off....

I need refresh things....

Break up brain!!!

Everything gonna be okey~~

분류없음 2008/06/17 20:03
TAG OK
인생이 힘들어서...

뭐 벌써 부터 그러나 하겠지만...

열심히 뛰다가...

옆을 돌아보면 걷는 사람도 있고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사람도 있다.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내가 너무 한심해져

나도 더 뛰어야지 하고...

운동부족인가... 조금 뛰다가 지쳐서 돌아보면...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뛰나 싶어져 걷고 싶은 마음이 커져간다.

걷자 걸어가자 왜 힘들게 뛰어가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자면 결승점이 보이지 않고

목표는 흐릿해져 점점 불안해져만 간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력질주 하고 싶지만 능력이 안되고

걷고 싶지만 마음이 안놓인다.

걷는 사람은 분명 결승점을 지난 사람이거나 결승점 따위 관심도 없는

사람일게다. 나는 그렇지 못하니 뛰어야만 한다.

그런데 앞에 보이는 길이 너무도 많다.... 난 어디로 가야하지?

지름길은 있겠지만 옳은길이 아닐수도 있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차라리 아무생각않고 뛰기만 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좋은길이 보여도 생각없이 나쁜길로 갈수도 있다

역시나 적당한게 좋은걸꺼다.

그렇게 생각하자니 다시 원점이다.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야겠다. 전력질주~!

(또다시 힘들어서 걷게 될지라도....)
기억하기 2008/06/11 21:07

마음이 싱숭생숭........

기억하기 2008/05/24 09:46

내 블로그 이지만....

한참 잠들어 있었기에 여기에 쓴 글은 읽히지 않을지도....

오늘은 별것 아닌것에 힘들었다

왠지 외로움이 컸다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도 마치 혼자가 된것처럼

그래도 그녀는 모른다... 말해도 모르겠지....

난 어디로 가는건지.......... 왜 가고있는건지........

지금은 새벽1시 부교감신경의 발달로 마음은 울적해져만간다

이런글을 쓰는 것부터가 내 스스로 우울함을 달래기 보다는

더 우울해지려고 하는 것인지도

읽히지 안았으면 하면서도 읽혔으면 하는 바보같은 공황상태이다

잠깐 제 일기의 일부를 옮겨 적습니다.


..... 전략....
전 나쁜 남자랍니다. 제가 해준 것만큼 받고 싶거든요.
아니 더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나를 위해 이것도 저것도 해주는...
..... 중략....
제 욕심을 줄여보아도 어쩐지 그럴수록 마음도 멀어집니다.
.... 중략....
무뎌진 제 심장을 찌를 창과 같은 이별이 아니면
헤머와 같은 강렬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

저도 압니다... 그녀도 절 사랑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2008/05/24 01:10
TAG 사랑, 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이런 괴짜가 또 있을까...

그로 부터 시작된 '유토피아 경영'

그것은 꿈의 직장을 만든다.

나의 미천한 소견으로 보건데 야마다 사장이 시작한 유토피아 경영은 어쩌면

사회주의와 같은 발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어쩌면 가족같은 직장 분위기에서만 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시작되었고 그렇게 회사는 운영되고 있다.

능력은 상관없다, 누구나 다 똑같으니까, 사원을 믿으면 사원은 열심히 한다.

내가 꿈꾸는것 아니 모두가 꿈꾸는 것.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회사의 사장이 된다는 것은 야마다 사장처럼 괴짜이지 않고서는 힘든일 일지도 모른다.

역시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꿈꾼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업의 대표, 아니 자신의 직위에 맞는 일은 정해져있다.

그런데 대표가 하는 일이란것은 직원이 편하게 일하도록 일하고 싶어 하도록 만드는 일이다.

그를 본받고 싶다.

PS : 그런데 그렇게 검소한 생활은 자신 없다...
자신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회사가 있는 것인지도...
세상보기 2007/09/07 17:50
나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그곳에 내가 있고 그녀가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숨쉬고 있다.

그게 삶이고 나를 이룬다.

내가 없으면 그들도 없고

그들이 없으면 나도 없다.
기억하기 2007/09/07 17:37
TAG ,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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